[제1부: 에너지 종속 - "안보의 대가는 가스 대금이다"]
"유럽은 안보는 미국에, 가스는 러시아에 의존하는 기막힌 모순 속에서 살았다. 이제 그 외상값을 치를 때다."
"나토(NATO)라는 우산 아래서 비를 피했다면, 그 우산 대금은 미국산 석유로 지불하라."
"러시아산 가스가 싸다고? 그 가스관은 당신들의 목을 죄는 밧줄이었다. 미국산 LNG는 자유의 대가다."
"우리는 유럽을 지키기 위해 피를 흘릴 준비가 되었는데, 유럽은 우리 가스를 살 돈도 아까워하는가?"
"에너지는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충성심의 지표다. 미국 가스를 사지 않는다면 동맹도 아니다."
"환경 규제(ESG)는 배부른 유럽인들의 사치다. 지금 당장 미국산 셰일 오일을 수입해라."
"유럽의 탄소중립은 미국의 셰일 혁명 앞에서 무의미하다. 우리가 파는 것이 곧 환경이다."
"미국산 에너지를 사지 않는 유럽 국가에 미군이 주둔할 이유는 단 1초도 없다."
"무역 적자가 해결될 때까지 가스관의 밸브는 워싱턴에서 조절될 것이다."
"우리는 에너지 패권을 되찾았고, 유럽은 그 패권의 첫 번째 고객이 되어야 한다."
[제2부: 제조업 투자 - "미국으로 오지 않는 기업은 적이다"]
"메르세데스와 BMW가 뉴욕 거리를 활보하는 동안 디트로이트의 노동자들은 굶주렸다. 이제 그들이 미국에 공장을 지을 차례다."
"관세는 벽이 아니라, 당신들을 미국으로 불러들이는 초대장이다."
"독일의 제조업 영광은 끝났다. 그 영광을 오하이오와 펜실베이니아로 옮겨라."
"미국 시장은 특권이지 권리가 아니다. 입구 대기표는 "제조업 투자 계획서"다."
"유럽의 공장들이 미국으로 이전하는 것은 탈출이 아니라 진화다. 미국만이 안전한 자본의 성지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유럽의 기술을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유럽의 "일자리"를 원한다."
"유럽 경제가 무너지는 것은 안타깝지만, 미국 중산층이 무너지는 것은 범죄다."
"보조금을 받고 싶나? 그럼 법인 주소를 델라웨어로 옮겨라."
"미국 내에 공장을 짓지 않는 유럽 기업의 제품에는 "징벌"이라는 이름의 관세가 붙을 것이다."
"제조업이 없는 국가는 영혼이 없는 몸과 같다. 우리는 유럽의 영혼을 가져오겠다."
[제3부: EU의 위선과 트럼프의 냉소]
"유럽은 항상 도덕을 말하지만, 계산기 앞에서는 누구보다 비굴하다."
"브뤼셀의 관료들은 규제를 만들고, 미국은 부를 만든다. 이제 규제는 그만두고 우리 부를 사라."
"동맹이란 이름으로 미국의 주머니를 털던 시대는 끝났다."
"트럼프는 외교관이 아니라 사업가다. 사업가에게 우정은 숫자로 증명되는 것이다."
"유럽이 중국과 손을 잡겠다고? 해보라. 그다음 날로 달러 결제망에서 쫓겨날 것이다."
"미국의 적자액만큼 유럽의 자산은 우리 것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유럽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 생각이 없다. 우리는 미국만 위대하게 만들 것이다."
"유럽의 비명은 우리에겐 승리의 노래다."
"협상은 없다. 오직 수용과 파멸 중 선택만이 있을 뿐이다."
"제국은 동맹의 눈물을 먹고 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