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것은 8톤의 탄두를 1000km 고도로 올라가 마하10이상의 속도로 내려 꽂는 인공지진형 벙커버스터.
이 무기의 출발은 아래의 것에서 출발

신의 지팡이.
첫번째 경제적 분석
우주로 보낼 비용.
우주에서 운용할 비용.
운용기한 종료시 폐기 비용.
그렇다면 필요할때에 날리는 것이 훨씬 경제적.
두번째 전술적 가치
운영시 선제 공격으로 격추 될 가능성이 높다.
선제 공격에 일부 사용에 성공해도 남은 부분은 역공격에 대비해야 되는 상황.
물리적 탄두 이외 다양한 탄두 전환이 불가능.
사실상 우라늄광산을 보유하고 있고 단기간에 핵무기 제조가 가능한 국가에서 이런 수단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은
돌발적 전쟁에 대한 억지력을 발생시킨다.
사실 핵 개발보다 이 운반수단 개발이 더 어렵고 기간도 오래 걸린다. 역발상.
이것의 파생형 현무6로 IRBM~ICBM급의 탄도 미사일 개발이 진행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