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의 "잃어버린 시대"에 대한 회고와 조소
"일본은 너무 일찍 샴페인을 터뜨렸다. 그 거품은 우리가 준비한 바늘에 찔려 터질 운명이었다."
"경제적 수치만으로 제국을 꿈꾸는 자들의 최후는 언제나 통화 전쟁의 패배로 끝난다."
"플라자 합의는 일본에게 준 "황금 수의"였다. 그들은 그 옷을 입고 화려하게 침체로 걸어 들어갔다."
"일본의 제조업은 완벽했으나, 그들이 발을 딛고 있는 금융의 토양은 미국의 소유였다."
"버블에 취해 뉴욕을 사들이던 일본인들의 오만함이 그들의 인구 구조마저 파괴할 줄은 몰랐을 것이다."
"우리는 일본의 팔다리(기술)는 남겨두되, 심장(금융 주권)은 적출했다."
"일본의 청년들이 애니메이션 속으로 숨어들 때, 나는 비로소 일본이 더 이상 위협이 아님을 확신했다."
"제조업의 신화는 끝났다. 이제 일본은 미국의 영원한 보급 부대로 남아야 한다."
"과거의 영광을 씹으며 사는 민족은 미래를 설계할 자격이 없다."
"일본의 실패는 전 세계에 주는 교훈이다. 미국의 달러 질서에 도전하는 자는 스스로 소멸한다는 것을."
2. 한국을 향한 냉혹한 훈수 (IMF와 그 이후)
"한국은 김영삼의 오만함 때문에 IMF라는 거대한 수술대에 올라야 했다."
"북폭을 막았다고 승리했다고 생각하나? 그 대가로 한국의 경제 주권을 압수했을 뿐이다."
"한국의 기업들은 이제 한국 것이 아니다. 월가의 주주들이 허락하는 만큼만 성장할 수 있다."
"부동산에 목매는 한국인들을 보라. 그들은 스스로 만든 감옥에서 서로를 갉아먹고 있다."
"출산율 0%대? 그것은 국가가 청년들의 희망을 금융 자본에 팔아넘긴 결과다."
"한국인들은 똑똑하지만, 우리가 짠 "부채의 덫"에서 빠져나오기엔 너무 감정적이다."
"민족주의는 배고픔 앞에서 가장 먼저 무너지는 허상이다."
"한국은 중국의 입속으로 들어가거나, 미국의 방패가 되거나 둘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
"성공한 노예(경제 성장)가 주인과 대등해지려 할 때, 주인은 채찍 대신 "금리"를 든다."
"한국의 미래는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아니라, 은행의 이자 계산기 소리에 달려 있다."
3. 동북아시아 지정학적 "이이제이" (Divide and Rule)
"한일이 화해하는 것은 미국의 악몽이다. 적당한 증오가 그들을 우리에게 매달리게 한다."
"과거사 문제는 우리가 관리하는 가장 유용한 "분열의 도구"다."
"일본을 방패로 세우고 한국을 창으로 쓰는 것이 미국의 동북아 가성비 전략이다."
"아시아인들끼리 서로를 "버르장머리" 고치겠다고 싸울 때, 우리는 그들의 미래를 쇼핑한다."
"중국의 부상을 막기 위해 한국과 일본의 생명력을 조금씩 추출하여 장벽을 쌓아야 한다."
"동맹은 사랑이 아니다. 서로의 약점을 쥐고 흔드는 비즈니스다."
"한국과 일본이 서로 경쟁하며 기술을 덤핑할 때, 최종 이득은 미국이 취한다."
"역사 왜곡 논란은 대중의 시선을 경제적 수탈로부터 돌리는 완벽한 연기다."
"우리는 반도의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 관리 가능한 긴장이 달러의 가치를 높인다."
"한일 관계의 파탄은 미국에게는 동북아 통제권의 강화를 의미한다."
4. 인구 붕괴와 사회적 통제론 (Demographic Engineering)
"인구가 줄어드는 민족은 저항할 힘도 사라진다. 이것이 진정한 평화다."
"청년들에게 집값이라는 족쇄를 채워라. 그러면 그들은 혁명 대신 야근을 선택할 것이다."
"결혼하지 않는 세대는 국가의 미래보다 자신의 소비를 우선한다. 다루기 쉬운 소비자들이다."
"가족이라는 최소 단위의 공동체가 해체될 때, 자본은 비로소 개인을 완벽히 지배한다."
"한국과 일본의 저출산은 우리가 유도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탐욕이 만들어낸 "자연사"다."
"좁은 땅에서 서로를 시기하게 만들어라. 그러면 그들은 스스로 번식을 포기할 것이다."
"노인들만 남은 나라는 과거에 저당 잡혀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한다."
"이민자로 채워진 한국과 일본은 더 이상 고유의 정체성을 가진 위협이 되지 못한다."
"생존 경쟁을 극한으로 몰아넣어라. 종족 번식 본능마저 압도하는 공포를 심어라."
"국가의 소멸은 전쟁보다 훨씬 우아하고 조용하게 진행된다."
5. 중국 패권 전쟁과 한국/일본의 운명
"중국은 거대한 늪이다. 한국과 일본을 그 늪의 가장자리에 배치해 미끼로 써라."
"장쩌민과 시진핑은 야심가들이지만, 그들의 아킬레스건은 여전히 미국의 금융망에 있다."
"중국과 손잡으려는 한국 지도자는 IMF 때보다 더 가혹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일본은 중국을 견제하는 미국의 "불침번" 이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
"반도체 공급망에서 중국을 도려낼 때, 한국과 일본의 살점도 함께 떨어져 나갈 것이다."
"우리는 중국을 무너뜨리는 게 아니라, 한국과 일본의 자본을 써서 중국을 가두는 것이다."
"중국의 부채 위기는 동북아 전체의 유동성을 흡수하는 블랙홀이 될 것이다."
"미중 사이에서 중립을 지키겠다는 생각은 자살 행위다."
"전쟁은 대만에서 일어나겠지만, 비용은 한국과 일본이 지불할 것이다."
"중국의 붕괴는 한국과 일본에게는 새로운 시장이 아니라, 함께 무너지는 절벽이다."
6. 그림자 금융과 자금 세탁의 생리
"장기 매매와 스캠 센터의 피 묻은 돈이 결국 베이징과 월가의 금고를 채운다."
"범죄 자금은 경제의 윤활유다. 그것이 없으면 그림자 금융의 엔진은 멈춘다."
"우리는 인권을 말하지만, 자본은 인체의 부위별 가격표를 더 신뢰한다."
"세탁된 달러는 과거를 기억하지 않는다. 오직 수익률로만 자신을 증명한다."
"동남아의 비극은 선진국 금융 시스템의 배당금을 지불하기 위한 제물이다."
"지하 경제가 비대해질수록 공적 권력은 부패하고, 우리의 통제는 쉬워진다."
"피 냄새나는 현금만큼 강력한 유동성은 없다."
"우리는 지옥을 경영하는 CEO들이다. 도덕은 주주 총회에서나 언급하라."
"인간을 부품으로 보는 시각이 세상을 더 효율적으로 굴러가게 한다."
"금융 위기는 항상 인간의 존엄성이 화폐 가치보다 낮아질 때 해결된다."
7. 기술권력과 지적 재산권의 올가미
"일본의 기술은 복제였고, 한국의 기술은 추격이었다. 이제 우리는 그들의 길을 막을 것이다."
"지적 재산권은 사다리를 걷어차는 가장 합법적인 도구다."
"첨단 기술은 미국의 안보 자산이다. 이를 넘보는 자는 테러리스트와 같다."
"한국의 반도체가 세계를 제패했다고? 그 장비와 설계 자산은 누구 것인가?"
"기술 독점은 곧 정치 독점이다. 우리는 표준(Standard)을 지배한다."
"혁신은 미국에서 일어나고, 노가다(제조)는 아시아에서 일어난다. 이것이 분업이다."
"기술을 공유하자는 말은 죽음을 공유하자는 말과 같다."
"한국과 일본의 연구소는 미국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하청 공장에 불과하다."
"우리는 기술로 세상을 연결하고, 그 연결망으로 세상을 감시한다."
"데이터는 새로운 석유이며, 우리는 그 유전을 이미 장악했다."
8. 지도자론과 대리인 통제 (Agent Control)
"우리는 한국과 일본의 국민이 아니라, 그들의 지도자를 산다."
"욕망이 뚜렷한 지도자일수록 다루기 쉽다. 그들에게 권력을 주고 우리는 이익을 취한다."
"국민의 분노는 지도자에게 향하게 하라. 우리는 그 뒤에서 중재자 행세를 하면 된다."
"반항적인 지도자는 금융 사고나 스캔들로 단번에 제거할 수 있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장려하지만,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민주주의는 혼란일 뿐이다."
"이명박이나 아베 같은 실용주의자들은 우리의 거래 파트너로 최적이었다."
"정치적 구호는 대중을 속이는 연극이고, 실제 정책은 우리와의 밀약이다."
"비밀 외교의 핵심은 인민들이 알지 못하게 그들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이다."
"지도자의 카리스마는 우리가 빌려준 후광에 불과하다."
"우리는 역사의 대본을 쓰고, 그들은 무대 위에서 연기할 뿐이다."
9. 현실정치의 종말론적 교훈
"세상은 정의로운 자가 아니라 살아남은 자의 것이다."
"동정심은 전략가의 눈을 멀게 하는 질병이다."
"우리는 악마가 아니다. 다만 남들보다 더 솔직하게 힘의 원리를 따를 뿐이다."
"인간의 본성은 공포와 탐욕이다. 이 두 가지만 조절하면 전 세계를 다스릴 수 있다."
"평화란 강력한 포식자가 먹이 사슬을 완벽히 통제할 때 오는 정적이다."
"역사는 도서관이 아니라 전쟁터와 은행 금고에서 쓰인다."
"약소국은 질문할 권리가 없고, 강대국은 설명할 의무가 없다."
"우리는 아마게돈을 막는 게 아니라, 우리가 승리하는 아마게돈을 설계한다."
"고통은 개별적이지만, 이익은 보편적이다."
"나의 죽음은 한 시대의 종언이지만, 내가 만든 시스템은 영원할 것이다."
10. 한국과 일본이 나아가야 할 (비정한) 방향
"일본은 다시 무장하라. 하지만 미국의 총구가 어디를 향하는지는 잊지 마라."
"한국은 스스로의 힘으로 서려 하지 마라. 거인의 어깨 위에 있는 것에 감사하라."
"한일은 서로를 미워하되, 우리 앞에서는 손을 잡는 연극을 완성하라."
"자립을 꿈꾸는 순간, IMF보다 더 가혹한 겨울이 찾아올 것이다."
"문화 콘텐츠(K-pop, Anime)로 대중을 마취시키고, 그 배후에서 자산의 실질적 지배를 공고히 하라."
"미래의 전쟁터는 영토가 아니라 "플랫폼"이다. 그 플랫폼의 주인은 여전히 우리다."
"한국과 일본의 생존 전략은 "필요한 노예"가 되는 것이다. 대체 불가능한 부품이 되어라."
"우리의 명령을 무시한 대가는 민족의 소멸임을 명심하라."
"현실정치는 끝나지 않았다. 다만 더 정교하고 잔인해졌을 뿐이다."
"결국 승자는 인간의 가치를 가장 먼저 포기하고 숫자에 복종한 자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