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는 개는 짖지 않는다"...시장이 꿰뚫어 본 `타코`|지금 이 장면
2026. 1. 22.
그린란드 합볍 야욕 드러내온 트럼프 미국 대통령
관세압박 이어 무력시위까지 하며 덴마크와 유럽 위협
하지만 돌연 다보스 포럼서 한발 뒤로 물러나 그린란드에 대한 무력배제 선언하고 관세도 철회
결국 월가가 며칠전부터 예견한 트럼프 협상 패턴 적중
시장은 일찌감치 그린란드 사태에 `타코(Trump Always Chickens Out) 재현 예상
`타코`는 트럼프가 언제나 결정적인 순간에 발을 뺀다는 은어
관세에 대한 유럽의 경제보복이 구체화하면서 겁을 먹었다는 분석
월가에서는 지난주부터 "트럼프의 블러핑(공갈)", "타코는 여전히 유효" 예상 나와
일부에서는 "무는 개는 짖지 않는다"며 대놓고 트럼프 `타코` 조롱
결국 `타코` 반복에 트럼프 `도른자(미친 개)` 전략 점점 더 밑천을 드러내는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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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 치킨이자 본인이 존나 똑똑한 줄 아는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