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서 유능한척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하고 잘란척 한다고 해서 누가 알아주지 않음..
오히려 자신의 무능함을 유능한 것처럼 연기해서 여기에서는 푸는 것임..
가족들은 그런 자신에 대하여 이미 포기했고 짐짝 취급..
자신의 무능력함을 유능함으로 포장하는 곳이 사회에는 있긴 함..
cult 종교..
전지전능한 신을 믿으면 자신도 신이 된 것 같음..
그렇지만 교주와 목사의 전능함을 위해서
많은 시간과 노력과 자신을 바치고 자신을 학대해야 함
그것이 무능력한 폐인으로 게으르게 살아가는 것 보다는 보람 있을 것임
그것의 교차점에 있는 것이 b
그런 사이비를 믿으며 체험을 게시판에 옮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