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9월 외국인인 나도 캐치 했던 高市의 통일교 스캔들이 선거를 약 10일 앞둔 시점에서 드디어 터졌다.

개인적으로 高市가 이 정치적 위기를 어떻게 넘을 것인지 궁금했다.
그런데...

각 정당의 대표가 나와야 되는 NHK의 대표 토론 프로그램에서 자민당 대표는 高市가 아닌 田村 이라는 겉절이가 나왔다.
나는 생각했다.
"도망 가는구나. 일본인들도 이것은 날카롭게 바라보겠지?"
그런데,

"선거운동을 하며 일본 국민 여러분과 악수를 많이 해서 지병인 류마티스 염증이 돋았습니다. 투혼을 하고있습니다."


그걸 본 일본인들의 반응
"高市 님, 역시 대단해!!!!" 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