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서는 사고를 제약하고 개개인의 가치판단을 마비시키고 맥락과 비판적사고를 거세한다.
법서를 일반인이 공부해서 얻는 것은 소송에서 써먹을때 빼곤 하등의 가치도 없는
독서를 할거면 인문학과 창의력 감성을 자극하는 수기나 소설을 읽어야지
남이 먼저 만들어낸 굴레를 주입식교육으로 배우는것과 같다
마치 역사를 좋아한다면서 맥락과 비판적 사고는 안하고 날짜와 연도를 외우며 뇌를 썩히는거와 같다
비빔밥처럼 사고력을 증진한다면서 법서를 탐독하면 비빔밥처럼 기계 부품과 같은 인생, 기능인 밖에 못된다.
즉 비빔밥의 인생은 이미 끝나버린 송장 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