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ndry사업에 tsmc보다 늦게 진입한 후발 주자였기 때문에 tsmc에 비해 제조실력이 열악 했던것은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사 유치하기도 어려웠고 또 그렇기 때문에 노하우나 제조실력이 더욱 악화되어서 격차가 벌어지는 굴레에서 못 벗어났다
그러나 tsmc foundry에 대한 초과수요로 넘치는 수요를 삼성이 가져오기 시작한
테슬라를 시작으로 amd apple google등의 반도체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이들 반도체를 제조 하면서 제조역량과 노하우등을 빨리 습득해야 gap을 closing할수 있다.
다행인 것은 삼성은 3nano부터 양산 해왔던 gate all around기술을 가다듬어 수율을 높이고 있다는 사실
Tsmc는 gate all around 기술을 2 nano부터 적용했기 때문에 어떤 결과를 만들지도 관심사다.
이 밖에도 삼성이야 말로 hbm 메모리도 양산하고 직접 패키징에 foundry도 하는 유일한 제조사이기 때문에 고객사 입장에선 시간과 출시 날짜가 생명인데 제품 출하기간도 단축할수 있고 단가도 저렴하기 때문에 강력히 어필할수 있다.
삼성이 파운드리에서 역전을 할수 있는지 없는지는 왜인도 잘 지켜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