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공산주의를 신봉하는 집단 체제 국가나
후진국에서 국제 스포츠 대회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열광하는.
한국인은 이제 스포츠 경쟁 따위에 무관심해진 건 사실이다.
내 주위에 아무도 올림픽 WBC 아시안컵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다만 월드컵 화제는 조금 있다.
국가대표 축구만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만 예전 같은 뜨거운 관심은 아니다.
선진국은 역시 문화 주도 국가이다.
한국이 미국과 함께 세계 문화를 주도하는 레벨까지 올라왔으니
이제 후진국들의 관심사 스포츠는 뒤로 밀리는 형국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