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그것으로 선발 기준을 마련하는 대학교도 공정성이 아닌 다른 목적이 있는 것이고
게다가 장학금을 수억원씩 줘서 인기 학생 모시기 경쟁을 하는 것도 대학교의 헤게모니를 위한 권력 투쟁
프랑스의 바칼로레아 라던가 미국 아이비리그의 에세이 형식의 선발기준은 인간을 상품화 하기 위한 것이고
그런 환경에서 교육받은 학생은 다양한 학문적 입장을 소화하기 어려움
어찌 되었건 학문의 자유는 인정받는 것이지만 방만한 재정과 교육의 독점은 쓸모없는 기회비용을 만드는 셈임..
엄청난 사회적 낭비이고, 대학교를 일률적으로 평가하는 기준부터 없애야 함..
인터넷 시대에 사립 대학교들이 수억원씩 학비를 받는 것도 이상한 것이고,
지식이 평준화 되었는데도 학벌이 존재 한다는 사실 자체가 웃김...
미국은 그런 곳이 있는가 보다 하지만 한국은 전혀 상황이 다르지...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