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87년 대통령 직선제 개헌이 급작스럽게 이루어짐. 박찬종이라는 당시 야당 국회의원의 주도로 졸속으로 만들어짐.
그래서 행정 사법보다 국회의 권한을 무소불위로 강화.
2. 90년대부터 서서히 좌파가 제도권으로 浮上해 국회의원이 됨. 당시 김영삼 대통령이 이를 방조.
3. 도요타 다이쥬, 한국名 김대중은 노태우 前職 대통으로부터 20억+알파의 정치자금을 받아 대통령 후보는커녕 검찰조사를 받고 감옥에 들어가야 했지만 희대의 저능아 대통령 김영삼이 자신의 政敵 이회창이 대통령 되는 걸 막기 위해 도요타를 살려줌. 그래서 도요타가 겨우 2% 차이로 대통령 당선. 이때부터 한국 정치의 비극이 시작됨.
4. 도요타는 IMF 위기를 외국에 한국 기업을 팔아 무수한 실직자를 만들고, 강원도에 도박장을 세워 사행성 오락을 全 국민에게 부추기고, 그것으로 얻은 범죄 수익으로 지하 경제를 활성화하고, 신용카드를 남발해 무수한 신용불량자로 만들어 한국 경제를 혼란스럽게 만듦. 그 불법적 수익이 한국 좌파들에게 들어감.
5. 도요타 뒤를 이은 노무현 역시 바다 이야기라는 성인용 오락을 허가해 한국을 도박 천지로 만들어버림. 물론 그 수익도 한국 좌파들에게 유입됨.
5. 거대 자본을 업고 서서히 좌파들이 국회로 진출. 그러나 이때까지만 해도 한국 좌파들이 자신들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활동
6. 박근혜 탄핵 이후 문재인이란 천하의 무능 개새끼 때부터 좌파들이 악마적 정체성을 드러내고 자기 맘대로 세상을 주무르기 시작함. 중국 폐렴 확산 시기에 맞물려 국가 예산으로 공짜 돈을 뿌려 국민들에게 선심을 얻으려고 함.
7. 국회를 장악한 한국 좌파는 윤석열 정권에 예산 삭감으로 공격을 가해 쿠데타를 유도한 다음 리짜이밍이라는 희대의 범죄자를 내세워 입법이 행정 사법보다 더 우위에 있다는 개 소리를 짖으며 현재 자신들의 독재 세상으로 만들고 중국 북한에 나라를 갖다 바치려 발악중.
cf)한국 좌파 운동은 90년대 초까지 경상도 가난한 청년 출신이 주도했으나, 공산주의 이념의 허상을 깨닫고 대부분 탈퇴함. 그 빈자리를 전라도 출신들이 채워 2000년대부터 민주노총, 언론계, 하위 행정 조직에서 세력을 불려 현재 입법 행정 심지어 우리 법 연구회라는 전라도 출신 판사 모임까지 만들어 사법부를 장악함.
결론: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 식의 혁명만이 답이다. 지금 이 상황에서 좌파=전라도 청소 못하면 한국은 제2의 베네수엘라가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