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저는 한국군 복무중이였는데 뉴스 영상을 보고 매우 놀랬던 기억이 생생한데요(헐리우드 재난 영화같았음)
혹시 일본인들은 본인이나 주변 친인척 지인들이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으로 직간접적으로 재산이나 인명피해 또는 원자력 피폭을 겪은 피해 경험이 있으신가요?? 너무 궁금합니다
이와이 슌지 감독의 영화 키리에의 노래와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과 스즈메의 문단속에서도 간접적으로 동일본 대지진이 트라우마로 배경이 될 만큼 일본 사회에서는 아직까지도 큰 트라우마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