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들은 자신들의 학문적 당위성에 인종적 계층적 특색별로 사람들을 차별해서는 안된다고 가르친다.
그렇지만 자신들의 주도의 사회를 위해서는 사람을 인종적 계층적 특색별로 나눠 특정 계층에 더 유리하게 만드는...
따라서 사회에서는 무한 경쟁의 각개 전투가 벌어진다.
특히 양반이 모든 사회적 정신적 종교적 권위를 가졌던 한국 사회에서 매우 심하다.
한국에서는 특정한 인맥이나 혈연이 없으면 사회에서 거의 살아남기 불가능
다양한 개성과 평범한 생활은 억압되고 집단적 윤리만 강요된다..
.... 지방 유지의 아들이라 좋았어요...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