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태어난다면 분명히 한국보다 좋은 점은 많을 것이다
하지만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일본인의 특성상 직장에서 겪을 고통
편의점에서조차 앉지마, 핸드폰 금지, 일어서서 한가롭게 시간 보내는 것 금지, 비닐봉투에 물건을 담는 순서까지 강요
위와 같은 경험을 하면 정말 괴로울 것 같다. 일본 현지인들은 당연하게 생각하겠지만 한국은 비교적 자유롭다 그래서 편하다
일본사회의 전체가 이러한 서비스를 강요하고 완벽주의를 추구하기 때문이다
두번째는 고독감, 소외감, 무관심이다
한국도 진행중인 일이지만 고독과 소외감의 경향이 한국보다 크다
세번째는 일본 사람들은 성격이 날카롭다
칼과 창처럼 화가 난 것처럼 보인다 무엇인가 허점이 보이는 사람이 발견되면 그 사람을 거의 정신적으로 괴롭힌다
네번째 아마 금전적인 지원은 받기 어려운 것 같다
대한민국 청년은 태어나면 최소 재정적으로 대출(햇살론,직업훈련생계비 대출) 등 초저금리로 3% 의 이율로 누구나 6~7천만원(600만엔~700만엔) 투기나 주식을 하지 않으면 1~2천만엔까지 모을 수 있다
일본인의 대답이 없는 것으로 보아 일본에는 이런 혜택도 없는 것 같다
다섯번째
발전 가능성이다 한국인은 문제를 숨기지 않는다 그리고 객관적으로 합리적인 원인을 찾고 문제점을 개선해나간다
일본 기업에서는 왜 의문을 갖는거야? 한국인? 명령대로 하세요! 라고 들으면
당신이 말하는 내용의 의도는 알지만 불합리하다 능률이 떨어지는 명령이라고 항의한다
일본은 정체중인 나라라면 한국은 지속 발전하는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