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율 일본 4위>한국 28위
한국의 고용율은 OECD28위,
1위는 아이슬랜드 일본은?
한국의 고용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맹국·지역 중 하위 레벨에 있다.
OECD가 1월 17일에 발표한바에 의하면, 작년 제 3 4분기의 한국의 고용율(15-64세)은 65.7%로, 평균(66.7%)보다 1포인트 낮다고 한다.
36개국·지역중 28위다.37개국·지역 중 멕시코는 고용 통계가 확인되지 않고, 제외되었다.한국보다 고용율이 낮은 것은 프랑스(65.1%), 벨기에(64.9%), 스페인(60.7%), 이탈리아(57.7%), 그리스(56.2%), 콜롬비아(56.2%), 칠레(52.5%), 터키(47.8%) 등 8개국이다.
고용율이 높은 나라는 1위의 아이슬랜드(81.7%)를 시작해 스위스(79.8%), 네델란드(77.5%), 일본(77.1%), 독일(76.4%, 추정치)등의 순서였다.
연령별로 보면, 상황이 더 한층 심각한 것이 밝혀진다.25-54세의 고용율을 기준으로 하면,한국은 74.6%이며, 36개국·지역중 30위.
한국의 뒤로 있는 것은 스페인(72.7%), 그리스(70.2%), 이탈리아(69.2%), 콜롬비아(66.2%), 칠레(63.7%), 터키(57.7%) 등 6개국 뿐이다.
한편, 55-64세의 고용율(66.6%)은 36개국 지역중 16위였다.
조선일보 일본어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