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강아지도 자기 집에서 다른 개와 싸우면 50% 더 유리하다.
홈에서 일방적인 관중의 응원을 받으며 편안히 낮 경기 한 번 없이 시합하면 한국 팀도 無敵이 된다.
더구나 심판의 편파 판정도 분명히 작용한다.
大谷?
그 놈이 한국에 원정해 불리한 조건에서 시합해봐라.
열도에서처럼 그렇게 홈런 안타를 절대 量産하지 못한다.
야구란 마이너 스포츠가 村동네 학생 숫자처럼 아주 작기에
열도에서 매회 개최하는 것 같은데 이건 국제대회가 아니다.
그저 수익을 위한 서커스 쇼다.
스포츠의 가장 큰 덕목은 공정성이다.
열도는 매회 유리한 조건
한국은 매회 불리한 조건
이건 정말로 스포츠 대회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