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라는 나라도 결국 자국 이익 우선이므로
매우 싫을 때도 있고, 비난하고 싶어지는 곳도 있지만
한국을 위해 피를 흘려준 미국인과 더불어
한국에 좋은 일을 했던 미국인도 그만큼 많기 때문에
한국인은 미국인에 기본 호감을 가질 수 밖에 없다
반대로, 미국 이상으로 교류가 많고 한국에 와 있던 일본인이 많았지만
일본인으로 이런 미담을 행한 경우는 거의 접할 수가 없는
한마디로 한국인에 일본인은 나쁜 추억뿐이라는 것
그래서 아마 한국인에는 일본을 생각하면, 고통의 역사만 떠 오르는 것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