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장성에 관한 것으로 흙으로만 쌓으면 벽이 약해 시황제가 고안해 공사장 노동자의 뼈를 흙과 믹서해 견고한 성채로 만들었다. 이것이 Bone China의 시초다. 그 공사장 노예들은 본래 춘추전국시대 고대 한국이라는 나라의 종족으로 한국인들의 선조에 해당한다. 따라서 한국인은 공사장 노예 집단이다.
흙+노예의 Bone(열등종 반만년 노예=한국 선조 시체의 뼈)=만리장성=세계 최초의 BoneChina
오늘날 한국 바퀴벌레가 명맥을 이어오는 것은 만리장성 공사장으로부터 반도에 도주한 노예가 낳은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