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성공으로 이끄는 <결혼 예비학교> 가 내거는 놀랄만한 이상형
<혼활 : 결혼 활동>이 이미 일반적인 풍조인 지금, 결혼 시기를 높친 아라포세대(어라운드 포티 세대) 를 주 타겟으로하는 <결혼 예비학교>가 있다. 도쿄 미나토구 아오야마 1가에 있는 <아오야마 결혼 예비학교 인피니스쿨> 이 그것이다.
처음에 놀란 건 여성뿐 아니라 남성용 코스까지 준비되었다는 것이다. 그 요금은 스쿨 등록금만 연간 20만 엔. 그리고 오더 메이드 스페셜 코스는 연간 50만 엔. 이걸 비싸다고 해야할 지, 싸다고 해야할 지...
이 학교 사이트에는 로이터 통신에서 취재 받았을 때의 동영상도 실려있다. 이 동영상에 등장하는 여성에게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결혼 상대는?> 이라 질문하자 여성은 <연수입 천만 엔(약 1억 2천만 원) 이상, 그리고 같이 살지 않아도 되는 사람> 이라고 대답하는 장면이 있다.
요즘에 연수입 천만 엔 이상이라는 것은 꽤 꿈이 큰 것은 아닐까... 게다가 같이 살지 않아도 되는 남성 이라니, 같은 여자로서 그 마음이 한편 이해는 가지만, 아무튼 이런 것들이 혼활 여성의 필수 항목인 걸까. 꽤 흥미롭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쨌건 요즘 시대의 혼활에서 경제적인 면이 가장 중요한 조건중 하나인 것만은 분명한 것 같다.
http://www.kon-katsu-news.com/news_qpF6Vkx0j.html
일본 여자들도 많이 변한 것인가?
예전에는 남자에게 순종적이고, 착한 이미지였는데...
물론 AV배우의 이미지도 있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