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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노망나 노인들&#133일한 해저 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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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f671 2,811,753

  박태준=민족주의를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지금은 분단 상태이니까 「민족」을 중시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한민족만으로 뭐든지 가능하지 않다. 우리는 거대한 중국과도 통하고 있고, 바다에도 나갈 수 있다. 한국과 일본이 공동으로 한일 터널을 파 보자. 그러면 도쿄로부터 차를 타고 런던까지 갈 수 있을 것이다. 누군가가 북한의 김정일 국방 위원장에 「문을 열자. 문을 닫고 있기 때문에 발전하지 않는다」라고 이야기하면 좋다. 터널을 통하면 일본이 한반도에 침략하기 쉬워진다고 비판하는 사람도 있지만, 지금의 이러한 세상에서 어떻게 일본이 침략하는 것인가. 반도국가의 로마가 대륙과 해양에 나와 간 것을 생각해 보자. 한국도 로마와 같은 역할이 생긴다.


  공노명=원칙적으로한일 해저 터널 건설에는 찬성한다. 매우 큰 전략적 의미가 있다. 북한만 통과하면 유럽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실크 로드다. 국제 무대에서의 공동 프로젝트나 협력은 많을 정도 좋다. APEC와 G20의 가맹국은 상당히 부분이 겹친다. 관계 당국이 잘 조정해야만 회의는 성공한다.


  이어령=일본은 선진국, 중국은 중진국,한국은 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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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のぼけ老人達…日韓海底トンネル

  朴泰俊=民族主義を話す人もある。 もちろん今は分断状態だから「民族」を重視しなければならないが、だからといって韓民族だけで何でもできるわけでない。 われわれは巨大な中国とも通じているし、海にも出て行ける。 韓国と日本が共同で韓日トンネルを掘ってみよう。 そうすれば東京から車に乗ってロンドンまで行くことができるだろう。 誰かが北朝鮮の金正日国防委員長に「扉を開こう。 扉を閉じているから発展しない」と話せばよい。 トンネルを通せば日本が韓半島に侵略しやすくなると批判する人もいるが、今のこうした世の中でどうやって日本が侵略するのか。 半島国家のローマが大陸と海洋に出て行ったことを考えてみよう。 韓国もローマと同じ役割ができる。


  孔魯明=原則的に韓日海底トンネル建設には賛成する。 非常に大きな戦略的意味がある。 北朝鮮さえ通過すれば欧州につながる新しいシルクロードだ。 国際舞台での共同プロジェクトや協力は多いほどよい。 APECとG20の加盟国は相当部分が重なる。 関係当局がうまく調整してこそ会議は成功する。


  李御寧=日本は先進国、中国は中進国、韓国は先進-中進の間をつなぐ役割分担をすればよい。 スポーツの場合、お互いを応援する雰囲気ができればいい。


http://japanese.joins.com/article/article.php?aid=128283&servcode=A00&sectcode=A10

日本にとって何の利益も無い。

掘りたければ韓国が勝手にやればいい。

日本に達したところで埋めてやるから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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