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보도에 따르면, "스타스 온 아이스(Stars on Ice)" 쇼 회견을 마친 지난 8일 밤 아사다 마오는 어머니, 언니와 함께 도쿄 아카사카의 한국음식점을 방문했다. 류시원,박용하 등 유명 한류스타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알려진 이곳은 인기 아이돌 동방신기도 단골이다.
잡지의 인터뷰에 응한 가게 관계자는 마오 일행이 갈비찜, 불고기, 삼계탕 등 한식요리를 맛있게 먹었다고 전하며, "마오짱(아사다 마오의 애칭)과 언니의 강력한 요청으로 동방신기 멤버가 늘 앉는 4층 안쪽 자리에 앉았다"고 밝혔다. "특히 시아준수가 앉았던 자리에 관심을 보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