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 (Department of State) 세계 인권 등급표
- 한국 프랑스 스웨덴 노르웨이등과 같은 인권선진 1등급 국가로 분류
- 일본 세계인권 3 등급 국가로 (특별 감시 대상 국가) 분류
- 북한 세계인권 4등급 국가로 (특별 감시 대상 국가) 분류
인권망각후진국 일본인 성매춘 관광객 필리핀 강제 추방령
필리핀 정부 추방국민
1위 일본인 : 472명
2위 중국인 : 169명
필리핀-일본 공동 캠페인이 시작!
자피노는 필리핀 유흥가의 여자와 일본 남성의 사이에서 생겨난 혼혈아를 일컫는 말인 것이다.
올 때는 관광객 혹은 비지니스맨이지만 떠날때는 아버지가 돼 있었던 일본 남성들.
지난 16년 동안 필리핀에로의 "매춘관광"을 한 일본 남성는 1백 50만명이 넘는 숫자였으며
그들의 주요 관심사는 매춘부였다. 그들 사이에세 태어난 일본계 혼혈아 자피노는 현재
필리핀 내에 1만명 정도가 가난에 쪼들린 어머니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최근 일본인 아버지에게 최소한 이 아이들의 부양 책임이라도 지워야 한다는
것을 목표로 필리핀-일본 공동 캠페인이 시작되어 주목되어지고 있다.
두 살된 딸 아이라를 키우고 있는 조세핀 비달(25세), 아들 아드리안을 키우고 있는 엘라 산토스(35세),
이들은 사라진 아이의 아버지를 찾아내 부양 책임을 지우기 위해 바티스 센터를 통해 이제까지
합의를 한 일본인 아버지는 1백 30명 중에서 겨우 6명에 불과한 상황이다.
필리핀에는 현재 1만여명의 자피노를 비롯, 아메리시안이 3천 7백여명, 한국인에서
태어난 코피노가 1천여명 존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일본인 관광객 위안부를 동원했던 중국에 호텔을 통째로 빌려 매춘관광
2003 년 9 월 16일, 광둥성(廣東省)의 주하이(珠海)에서 3 백 80 여 명의 일본관광객이 떼거지로 5 星級 특급 호텔에 묵으면서, 5 백 명이 넘는 증국 시골 처녀들을 매수해 매춘 관광 파티를 벌이다가 고발되었다.
○일본관광객 중국인 여대생을 상대로 나체를 접시로 식사
중국에서 스시집을 운영하는 일본인이 일본인 관광객에게 나체 음식 접시를 팔다가 중국인들의 항의에 못이겨 4일 만에 그만둔 사건이 일어났다. 이는 지난해 중국에 놀러간 일본 기업인들이 중국 여성들과 환락의 밤을 보낸 것이 밝혀져 양국간 감정이 극도로 나빠진 데 이어 중국·일본 사이에 두번째 망신이다
연합뉴스 2002-02-26 23:54:27
"일본정부 인권의식 심각"
일본에서 일본인이 낳고 버린 필리핀에 거주하는 일본 아이와 여성 몇 1만명 추산 일본에서 해외취업을 목적으로 간 필리핀여성 노동자는 대부분은 술집이나 매춘업소에 보내지고 일본인의 아이를 낳으면 모두 필리핀으로 버려지는것으로 밝켜졌다.
유엔 국제 여성 인권 위원회와 아동인권위원회는 앞서 유엔아동권리위에 소속한 18인의 위원들은 제네바의 유엔인권고등판무관실(UNHCHR) 본부에서 열린 심의회의를 통해 일본 정부 대표를 상대로 지난2002년 제2차 심의 당시 권고사항에 대한 이행여부를 집중적으로 따진 바 있다. 그러나 일본정부에 항의 권고에도 일본정부는 책임을 회피하고 무 응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현재 버려진 일본아이들은 집단촌을 이루며 JAPINO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규모는 늘어나는 반면 일본 정부의 지원이 없어 일부 일본 민간단체에서 돕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국제 인권위원회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일본 사회에 전혀 알려지지않아 여성인권위원회는 JAPINO 다큐멘터리 비디오물을 만들었고 심각한 여성 아동 인권 문제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제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