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대부분의 학교들이 오래전에 학생에 대한 체벌을 금지했으나, 텍사스주의 템플시가 학생들의 말대꾸와 수업 땡땡이, 복장불량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수단으로 한때 금지했던 회초리 체벌을 부활해 주목받고 있다.
16일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 인터넷판에 따르면, 텍사스주가 본래 다른 주들에 비해 아직 체벌 학교가 많이 남은 편이지만, 인구 6만명의 철도 도시인 템플시는 텍사스주 중에서도 유별나다.
왕년의 학교 규율을 그리워하는 학부모들의 요구로 금지됐던 체벌이 부활한 것이다. 템플시 교육위원회 회장인 스티브 라이트씨는 체벌없이는 "아이들을 위해 아무 것도 안된다"고 말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0041602019919665025
일본에는 체벌이 있어?
일본 영화에서 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