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searchina.ne.jp/disp.cgi?y=2010&d=0416&f=entertainment_0416_010.shtml
잡지는 아사다 마오가 어머니 언니와 함께 류시원과 동방신기가 단골로 자주 가는 아카사카의 한국 요리점에 갔으며, <언니와 아사다 마오의 강한 요청으로 언제나 동방신기가 앉는 4층 자리로 안내했다. 특히 준수가 앉는 자리에 관심을 보였다> 는 가게 관계자의 인터뷰도 전했다.
이에 대해서 일부 네티즌들이 <아사다 마오는 준수의 팬이었다> 는 제목으로 잡지 기사를 스캔한 사진과 한국어로 번역된 글을 동방신기 관련 사이트에 올려 한국에서는 단숨에 기사가 퍼졌다.
한국 언론도 <아사다 마오, 한국 요리점을 방문, 동방신기 팬임을 입증> <아사다 마오 "보는 눈이 있군" 동방신기 준수 팬이었다> 등의 제목으로 기사를 전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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