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핵융합장치인 KSTAR
플라즈마는 고체와 액체, 기체가 아닌 제4의 물질상태로 태양은 플라즈마 상태에서 핵융합을 통해 에너지를 방출된다.
- 한국 세계 최초"3.6테슬라, 지구 자기장의 7만 배 되는 자기장으로 (플라즈마)를 안정되게 유지하는 성공
바닷물에 무한히 포함돼 있는 중수소를 이용해 환경오염이 없고 경제적,지구 상에 풍부하게 매장돼 있는 리튬에서 얻는 삼중수소 1그램을 플라즈마 상태에서 융합하면 1만 리터의 중유와 같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무한하게 막대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2040년쯤 상용화돼 궁극적으로는 국내 전기 소비량의 40% 가량을 충당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