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은 한마디로 꿈의 에너지다.
우주를 지탱하는 자연적인 원천 에너지와 같다.
핵융합 에너지는 고갈될 염려가 없어 무한한 자원을 제공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각 부분 명칭과 한국의 참여율
KSTAR 세계 최초 3.6테슬라 성공 이어 한국 ITER에 초청받기에 이른다.
2021~2035년에 세계 최초로 상용 한국형 핵융합발전소를 건설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기까지 한다.

KSTAR 세계 최초 3.6테슬라 성공하는 수간~
최고 수준의 토카막 핵융합장치인 "KSTAR"였다.

위 사진은 2005. 6. 28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ITER장관급 회의
첫 성과를 보인 건 이웃나라 일본이었다.
일본원자력연구소가 중심이 돼 핵융합 실험시설을 건설하기 시작했고 토카막을 개발해낸 것이다.
하지만 일본의 토카막은 치명적인 한계점을 지녀 상용화에 실패하였다.
하지만 그때 등장한 것이 한국의의 세계 최고 수준의 토카막 핵융합장치인 "KSTAR"였다.
한국 차세대 초전도 핵융합연구장치를 완공하여 최초 플라스마 발생에 성공시킨 것이다.
"구리"를 써 상용화에 실패했던 일본과 달리
우리나라는 "초전도체"를 사용하여 토카막 장치 개발에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