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반 남북 적십자 회담이 평양에서 열렸는데, 한국 대표가 호텔 침대에다 地圖(오줌)를
만들었고 호텔 비품(비누 타올)을 훔쳐 갔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할 정도로 유치했다.
왜국은 조선 통신使가 닭 도둑이라고 주장.
아무튼 북한과 왜국의 수준은 비슷한 것 같구나.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90년대 초반 남북 적십자 회담이 평양에서 열렸는데, 한국 대표가 호텔 침대에다 地圖(오줌)를
만들었고 호텔 비품(비누 타올)을 훔쳐 갔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할 정도로 유치했다.
왜국은 조선 통신使가 닭 도둑이라고 주장.
아무튼 북한과 왜국의 수준은 비슷한 것 같구나.
90年代初盤南北赤十字会談が平壌で開かれたが, 韓国代表がホテルベッドに 地図(ゆばり)を
作ったしホテル備品(せっけんタオル)を盗んだと大大的に報道するほどに幼稚だった.
倭国は朝鮮通信使がニワトリ泥棒だと主張.
とにかく北朝鮮と倭国の水準は似ているようだ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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