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4514§ion=sc1§ion2=일본6대일간지
17일 오전 2시 15분 무렵, 아이치현 도요카와시에서 한 여성으로부터 "사람이 칼에 찔렸다"는 신고가 경찰서에 접수됐다.
<아사히신문> 17일자에 따르면, 현경 경찰관이 사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와세 가즈미(58)씨는 이미 1층 현관 부근에 쓰러져 있었다. 이와세씨는 목을 비롯해 수 군데를 찔려서 병원에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이와세씨는 7인가족으로 이와세씨 이외에도 가족 중 4명이 찔려서 여아(1)가 사망,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에 현경은 집 부근에 있던 이와세씨의 장남 이와세 고유키 용의자(30, 무직)가 "인터넷 계약을 마음대로 해제해 화가 나 찔렀다"라는 진술을 확보, 살인 미수 용의로 현행범 체포 후 살인 용의로 전환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서에 의하면 피해를 입은 것은, 이와세씨의 아내 마사코씨(58), 삼남 후미히코씨(22), 후미히코씨의 아내 가나마루 유카씨(27). 사망한 여아는 카나마루씨의 장녀 도모미 양이다. 이 중 마사코씨와 카나마루씨는 얼굴 등을 찔리는 중상을 입었다. 이와세씨 차남(24)은 일 관계로 부재중이었다. 신고는 사건 현장에서 도망친 가나마루씨가 했다.
고유키 용의자의 진술에 의하면 부엌에 있던 부엌칼로 2층에서 자고 있던 마사코씨와 도모미 양을 찌른 후 1층에서 이와세씨 등 3명을 찔렀다. 게다가 2층 자기 방의 이불에 라이터로 불을 붙이기도 했다.
(4월 17일, 아사히)
30세 무직에 인터넷 중독.
인터넷 해제로 가족 살인
왠지 KJ일본인들을 보고 있는 것 같다.
(′·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