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이것은 아시아에 있어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지 않다.
그의 별명은
바퀴벌레(c o c k r o a c h) + 이치로(ichiro)=
ichiroach(이치로치)이다.
왜 이런 별명을 얻게 되었을까?
뭔가 비겁한 수작을 하는 것처럼
안타를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퀴벌레로 비유되는 것..
이것은曰本人은 비겁하고 교활하고
정정당당하게 실력으로 승부하지 않는다라는 이미지를
고착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즉, 이치로가 활약하면 할수록
曰本의 이미지,
더나아가 아시아의 이미지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을
야마토인들은 인지해야 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치로는
박지성과 같이 아시아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는
선수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