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삼이는 원래 enjoy에서
조용히 답글만 살며시 달던 그런 수줍음 많던 아이...
딱 봤을때 사회적으로 친구 없고 애인 없고 30년 넘은 세월을 골방에서 책이나 읽고 japs AV나 보면서 외로움을 달래던 보낸 그런 아이..
그런 아이가 이곳에 와서 다양하고 많은 사람을 접하니까...
관심을 더 받고 싶어졌고...
그래서 처음에는 남들이 다하는 반일 컨셉으로 시사판 지역구 스타에 도전 해 보지만
처절한 실패...
그래서 결국 어설픈 반일보다는
희소성이 있고 자극성이 있는 친일 컨셉 도입...
찌질하고 어설픈 것은 그대로이지만
이제는 왜구들의 지원을 전폭적으로 받는다는 차이가 있디..
그것뿐...
그냥 그만큼의 인물...
뭐 근본적인 심성은 착한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