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쓴 김에 간첩에 대해서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간첩의 활동으로 실제로 정부가 전복된 국가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그 나라에 가서 많이들 죽었지요.
바로, 유엔군이 처음이자 아직까지는 사례가 없는 패전을 기록한 월남 입니다.
기록을 보자면, 당시 월맹 정부의 요청을 받아들인 유엔은 우리 나라를 포함해서 많은 군사를 지원으로 보냅니다.
월맹 자체도 한국 보다도 잘 사는 국가였고 거기에 유엔의 지원으로 엄청난 전력의 차이였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금방 전쟁이 끝나리라 생각 했지요.
실제로 전투에서 유엔군은 거의 승리했고 유엔군이 월남군을 격퇴하고 마을을 점거 후에 민간 물자를 주고 의약품과 군수물자로 애들을 돌본 후 퇴거할때...
그 철수하는 유엔군 뒤로 아줌마들이 M60을 갈겨 댔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전쟁이 길어지고 결국 월남 국민이 유엔군을 원치 않았기 때문에 압도적인 전력에도 불구하고 이 전쟁은 유엔군의 패배로 끝이 납니다.
한국군 역시 이런식으로 주민들에게 부대가 몰살당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런일이 발생하면 한국군은 부대가 몰살당하면 대대가.. 대대가 몰살 당하면 연대가 그 마을로 다시 쳐들어가서 주민들을 한명도 남기지 않고 싹 다 죽였다고 합니다.
그때 붙여진 한국군에 대한 두려움으로 붙여진 별명이 "따이한"입니다.
성공적(?)인 사상간첩의 활동으로 국민이 원치 않았기에 결국 월맹은 공산화가 되었고, 지금 다소 우리에게 무시당하는 못사는 그 나라가 바로 베트남입니다.
거의 유사한 전법으로 지금의 대만 역시 중국을 내어주고 섬으로 쫓겨나기도 했지요
>>>>>>>>>한국은 곧 공산화 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