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교과서에는 안중근이 불량배라고 적혀 있다.
하지만, 한국의 교과서에는 義士라고 부른다.(이렇듯, 역사는 관점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안중근에 대한 소름끼치는 이야기를 알고 있는가?
안중근은 ito를 향해 총 5발을 쏴서 ito를 죽인다.
그 자리에서 바로 발각되어 잡혀 간다.
하지만, 절대로 자살 폭발이나 자살은 하지 않았다.
안중근은 법정에 서서 할 말이 많았고, 세계를 향해서 일본의 만행에 대해 알리고 싶었던 것이다
그 당시 일본은, 마치 가난한 조선이 일본의 보호국이 되기를 원한다는 거짓말을 퍼뜨려서 한일 병합에 대해 정당화를 시켰기 때문에.
안중근은 법정에 서서 [대한제국의 군인으로서,우리는 일본과 전쟁을 하는 交戰國이다. 그러므로, 나를 군사 재판으로 해달라. 전쟁을 하는 나라의 우두머리를 죽인 것에 대해서 재판을 받는 것 자체가 억울하다.]
이렇게 주장을 하였고, 물론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리고 감옥에서 동양평화론이라는 책을 썼지만, 2page가 되기도 전에, 일본은 서둘러 사형을 집행한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 !!
안중근의 감옥에서 감시를 하던 일본인 관리가 감옥에 있던 안중근의 책,옷,물건을 모두 가져간다.
그리고 그 일본인 관리가 죽기 전에, 자신의 아들에게 [안중근의 義士를 만들어라.]라고 마지막 유언을 한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안중근의 義士이다.
안중근을 가까이 지켜보던 일본인 관리가 안중근의 義士를 만들라고 할 만큼, 안중근은 인간적으로서 훌륭하고 멋진 사람이였던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