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시에는 군인들은 광기에 물든 상태라서 부녀자들에 대해 닥치는대로 강간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다..
역사적으로도 전쟁에 진 나라의 여자는 얼마동안은 금품이라던지 부녀자 강간이 자유로웠다..
이것은 어느 나라를 가도 공통의 현상이였다..
위안부는 그런 전쟁 상황에서 발생할수 있는 그런 상태를 막기 위한, 조치인면도 있을것이다.
이미 전쟁이란건 윤리란면에서 일정부분 포기한면이 있기때문에,
최선의, 최상의 합리적인 방법을 택한다면 전쟁시엔 위안부 제도는 필수악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