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저지 팰리사이드파크(Palisades Park) 시의회에서
지난 20일(현지 시각) 일본군 위안부 기념비를 세우기 위해
도서관 앞 부지를 제공하는 결의안이 통과됐다고 23일 밝혔
다.
이번 결의안 통과로 일본군 위안부 기념비는 9월 말 제막식을
목표로 디자인 및 제작 작업 등에 착수하게 된다.
데니스 맥너니(Denis McNerney) 버겐카운티 행정장은 일본군
위안부 기념비를 세우기 위한 바위를 제공하고 카운티 의회에
서도 결의안을 통과시킬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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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倭 때리기가 차원이 달라지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