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해석>
AH-
CHACHA
少し醉ったみたい
스코시욧타미타이
조금 취한것 같아
體寄せて步く汐留邊り
카라다요세테아루쿠시오도메아타리
몸을 기대어걷는 시오도메 근처
AH-
CHACHA
夜風が氣持ちいい
요카제가키모치이이
밤바람이 기분이 좋아
どこかへ連れてって
도코카에츠레텟테
어딘가로 데려가줘
歸りたくない
카에리타쿠나이
돌아가고싶지않아
そんなわがままを
손나와가마마오
그런 이기적인모습을
優しく叱る人
야사시쿠시카루히토
상냥하게 꾸짖는 사람
お持ち歸りしてちょうだい
오모치카에리시테쵸우다이
데리고돌아가주길바래
もっと來て來て
못토키테키테
좀더 와줘와줘
キスをしてして
키스오시테시테
키스를 해줘해줘
私の甘い股關節
와타시노아마이코칸세츠
나의 달콤한 고관절
AH-
CHACHA
そうよ女だって
소우요온나닷테
그래요 여자라고해도
下心はあるわ
시타고코로와아루와
속샘은 있어요
口說きたくなる
쿠도키타쿠나루
설득하고싶어져
AH-
CHACHA
タクシ-に乘っても
타쿠시니노셋테모
택시에 타도
左肩にもたれ眠っちゃったフリ
히다리카타니모타레네뭇 챠타 후리
왼쪽 어께에 기대어 잠든 척
[家はどこだっけ?]
[이에와도코닷케?]
[집은 어디지?]
送ろうとする人
오쿠로우토스루히토
보내려고 하는 사람
今は家(うち)が 思い出せない
이마와우치가오모이다세나이
지금은 집이 기억나지않아
膝をスリスリ
히자오스리스리
무릎을 부비부비
ひじでツンツン
팔꿈치로 츤츤
緩くて甘い股關節
유루쿠테아마이코칸세츠
느슨하고 달콤한 고관절
もっと來て來て
못토키테키테
좀더 와줘와줘
キスをしてして
키스오시테시테
키스를 해줘해줘
私の勝負股關節
와타시노쇼부코칸세츠
나의 승부 고관절
AH-
CHACHA
バレエやってたから
바레에얏테타카라
발레를 했었으니까
體は柔らかいの
카라다와야와라카이노
몸은 부드러워
股割りもできる
마타와리모테키루
다리를 벌리는것도 할수있어
AH-
CHACHA
そうよ一度くらい
소우요이치도쿠라이
그래 한번쯤은
究極に愛して
큐우쿄쿠니아이시테
궁극적으로 사랑해줘
股關節脫臼
코칸세츠닷큐우
고관절 탈구
AH-
※ 동영상의 계집은 KJ에서 미치광이 매춘 아이돌로 유명한 abk69이 멤버로써
로리타 컴플렉스가 대단한 야마토의 풍토에선 20년대 중반이 되면 상품으로써
가치가 없기 때문에 졸업을 해야 하는 시스템이며
위 게집도 졸업해야 할 상황이 되었으나, [달콤한 고관절]이란 싱글을 발표해
1만장 이상 판매하면 잔류하는 것으로
소속사와 합의해 실제 1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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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보너스 자료
1. 고관절을 탈구시켜 Manko에 머리를 삽입하는 AV

2. [달콤한 고관절]의 작사, 작곡자
작곡가
後藤次利(고토 츠쿠토시)

작사가
秋元康(아키모토 야스시)

출처==>야마토 야후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