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방진 태국.
이름을 한국 festa로 바꾸어라
알아들었는가?
..이렇게 화를 내며 준엄하게 꾸짖었습니다..실은
이 녀석은 태국에서 차별받고 인기없는 현상을 지켜보다 울화통을 일으켰던.
이미 알고 있지만 현실은 인정하고 싶지
=>해석판:
무례한 건방진 타이.
이름을 한국festa로 바꾸어라
알아들었는가?타이.
이녀석은 태국에서 자국의 음악과 자신이 팬인abj?48이 무시를 당하는 현상을 지켜보다 이미
울화통을 일으켰던.
이런 현상들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예의 쪽바리 답게 이런 식이지요.
이 친구는 abk 48?의 열성팬입니다.
원래 쪽바리는 도발에 능한 녀석들입니다.
언제나 말했듯이
이곳의 왜인들을
정상취급하면
곤란합니다. 유념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