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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수도 인정하는 한국의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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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다케시마 자료집’반박서적 낸 나이토세이추 교수

“독도〓한국땅 밝히는 건, 日명예 위한 것”

학자적 양심에 따라 독도가 일본 땅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일본인 학자가 몇 명 있다. 독도 전문가인 나이토 세이추(內藤正中·79) 시마네(島根)대 명예교수도 그중 한 사람.

최근 그가 ‘다케시마(竹島·독도)=독도 문제 입문’(신칸샤·新幹社)이란 제목의 저서를 보내왔다. 일본 외무성이 2월에 발간한 자료집 ‘다케시마 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10가지 포인트’를 조목조목 논박한 소책자다.

3년 전부터 가나가와(神奈川) 현에서 홀로 칩거생활을 하는 그를 8일 찾아갔다.

책을 낸 이유를 묻자 나이토 교수는 “자료집을 보니 ‘이건 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역사적 사실 중 형편에 맞는 부분만을 끌어다 쓰고 불리한 사실은 아예 무시해버린 일방적이고도 조잡한 내용이라는 것이다.

특히 그는 이 자료집이 교육현장에서 활용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점을 우려했다.

“대개의 일본인은 독도에 대해 무지하다. 게다가 독도 문제는 책 몇 권을 읽어도 이해하기 어렵다. 결국 교사들이 뭘 참고로 할까. 이런 정부 자료를 참고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새 책은 외무성 주장에 대해 그간의 연구 성과를 총동원해 논박하되 간결하고 알기 쉽게 정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령 ‘일본은 17세기 중반에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확립했다’는 주장에 대해 1695년 바쿠후(幕府)가, 1877년 메이지(明治) 정부가 각기 ‘울릉도와 독도는 일본 땅이 아니다’라고 결론을 내린 공문서를 제시했다.

또 ‘일본은 독도 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에 맡기자고 하는데 한국이 거부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한국은 당초부터 영유권을 갖고 있어 굳이 국제사법재판소에 확인을 구할 이유가 없다”고 반박했다.

―일본인으로서 이런 주장은 국익에 반하는 것 아닌가.

“국익에 반한다고 역사적 사실을 바꿀 수 있나. 오히려 역사를 존중하는 것이 국익이 된다. 나는 일본의 명예를 위해 이 책을 정리했다.”

―그간 우익의 위협 같은 건 없었나.

“2005년에 40여 년간 살아 온 시마네 현에서 이곳으로 옮겨왔다. 그곳에 머물렀다면 공격 대상이 됐을지 모르지만 숨어 사니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이제 내 나이 80이고 거동도 불편하다. 건드려서 뭐하겠나.”

―독도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1993년 시마네대를 퇴직하고 돗토리(鳥取)대로 옮겼는데 향토자료관에 독도와 관련한 희귀자료가 잔뜩 있는 걸 발견했다. 학자로서 연구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일본인인 내가 ‘독도는 일본 땅이 될 수 없다’는 점을 밝혔으니 이제는 한국 학자가 ‘독도는 한국 땅’임을 밝혀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독도 문제로 흥분해 목소리를 높이기보다는 사료를 뒤져 결정적 증거를 들이대 달라는 주문이다.

그는 “독도가 한국 땅임을 밝혀줄 사료는 좀 더 나올 수 있다”며 한 가지 예를 들었다.

“1900년 대한제국이 공포한 칙령 제41호에는 ‘울릉도’를 ‘울도’로 개칭하고 죽도(竹島)와 석도(石島)를 더해 울도군을 설치한다는 대목이 있다. 여기에서 석도는 울릉도민이 속칭 ‘돌섬’이라 부르는 독도가 분명하다. 아쉬운 것은 독도를 석도라 칭한 사료가 이것 하나밖에 없다는 점이다. 주변 사료, 가령 당시 신문기사나 관청 서류 등을 찾아보면 석도가 독도임을 증명하는 자료가 나올 수 있을 것이다. 한국 학자들이 좀 더 분발했으면 한다.”

나이토세이추 교수:

1929년 오카야마(岡山) 생

1953년 교토(京都)대 경제학부 졸업

1968∼1993년 시마네(島根)대 교수

1993년∼시마네대 명예교수

1993∼2003년 돗토리(鳥取)단기대 교수, 돗토리 단기대 동북아문화종합연구소장

저서: ‘시마네 현의 역사’ ‘일본해 지역의 재일조선인’ ‘다케시마를 둘러싼 한일관계사’ ‘다케시마=독도 논쟁’ 등

일본 교수도 인정하는 한국의 독도.

 

무식한 부락민 일본인들의 주장은 이제 지겹다.

 

 

 

 

원문보기

日本教授も認める韓国の独島

日‘竹島資料集’反駁書籍出したナイトセイツ教授

“独島=韓国の地明らかにするのは, 日名誉慈しんだこと”

学者的良心によって独島の仕事をした地ではないと主張する日本人学者が何人いる. 独島専門家であるNaitoセイツ(内藤正中・79) 島根(島根)台名誉教授もなかでも一人.

最近彼が ‘竹島(竹島・独島)=独島問題入門’(シンカンシャ・新幹社)と言う題目の著書を送った. 日本外務省が 2月に発刊した資料集 ‘竹島問題を理解するための 10種ポイント’を条目別に論駁した小冊子だ.

3年前から神奈川(神奈川) 現からホールで耶居生活をする彼を 8日尋ねた.

本を出した理由を問うとNaito教授は “資料集を見たら ‘これはあまりにも度が過ぎる’は気がした”と言った. 歴史的実はの中で都合に迎える部分のみをクルオだ使って不利な事実はてんから無視してしまった一方的で粗っぽい内容というのだ.

特に彼はこの資料集が教育現場で活用される可能性が非常に大きいという点を憂慮した.

“大概の日本人は独島に対して無知だ. それに独島問題は本何冊を読んでも理解しにくい. 結局教師らが何を参照にするか. こんな政府資料を参考するしかない.”

それで新しい本は外務省主張に対してその間の研究成果を総掛かりして論駁するが簡潔で分かりやすく整理するのに焦点を合わせた.

加令 ‘日本は 17世紀中盤に独島に対する領有権を確立した’と言う主張に対して 1695年幕府(幕府)が, 1877年明治(明治) 政府が夫夫 ‘鬱陵島と独島は日本地ではない’と結論を下した公文書を提示した.

また ‘日本は独島問題を国際司法裁判所に任せようと言うのに韓国が拒否する’と言う主張に対しては “韓国は当初より領有権を持っていて敢えて国際司法裁判所に確認を求める理由がない”と駁した.

―日本人としてこんな主張は国益に惚れることではないか.

“国益に比べると歴史的事実を変えることができるか. むしろ歴史を尊重するのが国益になる. 私は日本の名誉のためにこの本を整理した.”

―その間右翼の脅威みたいなことはなかったか.

“2005年に 40余年間暮して来たシマの現からこちらに移して来た. その所に泊まったら攻撃対象になったのか分からないが隠れて暮したら捜すことができないだろう. もう私の年 80で挙動も不便だ. 触れて何をするか.”

―独島に関心を持つようになったきっかけは….

“1993年島根台を退職してドットリ(鳥取)台に移したが郷土資料官に独島と係わった珍しい資料がいっぱいあることを見つけた. 学者として研究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彼は “日本人である私が ‘独島は日本地になれない’と言う点を明らかにしたからこれからは韓国学者が ‘独島は韓国地’であることを明らかにしてくれたらと思う”と言った. 独島問題で興奮して声を高めるよりは史料を探して決定的証拠を入れるよくれという注文だ.

彼は “独島が韓国地なのを明らかにしてくれる史料はもうちょっと出ることができる”と一つ例えた.

“1900年大韓帝国が公布した勅令第41号には ‘鬱陵島’を ‘鬱陶’で改称して竹刀(竹島)と石刀(石島)を加えて鬱陶君を設置するという書き入れ時がある. ここで石刀は鬱陵道民が俗称 ‘ドルソム’と呼ぶ独島が明らかだ. 惜しいことは独島を石刀だと称した史料がこれ一つしかないという点だ. 周辺史料, たとえば当時新聞記事や官庁書類などを捜してみれば石刀が独島なのを証明する資料が出る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 韓国学者たちがもうちょっと頑張ったらと思う.”

ナイトセイツ教授:

1929年岡山(岡山) 生

1953年京都(京都)台経済学部卒業

1968〜1993年島根(島根)大教授

1993年〜島根台名誉教授

1993〜2003年ドットリ(鳥取)短期台教授, ドットリ短期台北東アジア文化総研場

著書: ‘シマの現の歴史’ ‘日本海地域の在日朝鮮の’ ‘竹島を取り囲んだ韓日関係詞’ ‘竹島=独島論争’ など

日本教授も認める韓国の独島.

 

無識な部落民日本人たちの主張はもううんざり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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