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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은 한국군대에 대해 잘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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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을 읽어보자!!!

 

軍, 성폭력 피해자에 "동성애자와 몇 번 해봤냐?"

군대 내 동성애자 인권침해 여전히 심각

조수빈, 김삼권 기자  / 2007년10월25일 13시52분


지난 해 2월, 군 당국이 동성애자 병사에 대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입증하라며 성관계 장면을 찍은 사진을 요구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었다. 당시 사건은 군대 내 동성애자 인권침해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으로 적잖은 사회적 파장을 불러왔다.



이를 계기로 국방부도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는 듯 했지만, 군대는 여전히 성소수자들에게 있어 인권의 사각지대인 것으로 드러났다. 선임병 등에게 지속적으로 성폭력을 당해온 피해자에 대해 군당국이 오히려 피해자의 성정체성을 문제 삼으며, 2차 가해와 인권침해를 일으켜 온 사실이 동성애자 단체들에 의해 폭로된 것.


군 당국, 성폭력 피해 호소하자 "부대에 마음 둔 사람 없냐?"



동성애자인권연대, 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민주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등 성소수자인권단체들에 따르면, 지난 1월 입대한 A씨는 선임병과 하사관 등에게 수 차례에 걸쳐 성희롱을 받아왔다.



이들에 따르면, 하사관 B씨는 피해자 A씨에게 "한 침낭에서 같이 자자, 오늘 밤에 내 침대로 와라"고 지시했다. 또 장교 C씨는 A씨를 강제로 침대에 눕히고, 위에 올라탄 채로 목에 침을 바르는 등의 행동을 했다.


이를 견디다 못한 A씨는 군의관과의 면담과정에서 성폭력 피해 사실과 자신의 성정체성을 밝히고 도움을 호소했다. 그러나 군당국은 A씨를 보호하고,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그의 성정체성을 문제 삼고 나섰다.



"너네끼리는 너 같은 애들을 바텀이라고 한다지?"(군병원 군의관)



"부대에 특별히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은 없냐, 그 사람에 대해 어떤 마음을 느끼느냐"(해당부대 대대장)


"동성애자와 관계는 몇 번 해봤냐, 니가 업이냐 다운이냐?"(군병원 군의관)

 

성폭력 피해에 시달리던 A씨는 상담과정에서 오히려 각종 인권침해와 2차 가해에 시달리게 된 것.

수차례에 걸쳐 군병원에서 진료 아닌 진료를 받던 A씨는 지난 6월 군 당국에 의해 모 병원 정신과 폐쇄병동에 입원하게 됐다. A씨는 이곳에서 수차례에 걸쳐 자살·자해를 기도하는 등 심리적으로 극도로 불안한 상태를 보였다. 이후 A씨는 군 당국에 의해 군 부적응 병사들을 일반 병사들과 격리시켜 생활하는 "비전캠프"에 입소하게 됐다.


성소수자단체, “군, 직무유기와 동성애자에 대한 편견 여지없이 드러나”

성소수자인권단체들은 24일 이 같은 사실을 폭로하는 기자회견을 국방부 앞에서 열고, 이번 사건을 군대 내 성희롱 피해자인 동성애자 병사에 대한 인권유린 사건으로 규정했다.

소수자단체들은 이번 사건에 대해 "군대에서 발생하는 성폭력 사건의 원인을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에게 전가하는 군대가 가지는 계급, 위계질서 중심의 악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며 "동성애자에 대한 군의 편견이 결합된 전형적인 인권침해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설사 피해자가 동성애자가 아니었다 하더라도 이 사건은 군대 내 성희롱.성추행 사건으로 가해자들을 엄중하게 다스려져야 할 사건"이라며 "그런데도 가해자들을 처벌하기는커녕 피해자의 성정체성만을 문제라고 보는 것은 군대의 직무유기이자 동성애자에 대한 편견을 여지없이 드러내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단체들은 "이번 사건은 전형적인 성폭력 사건일 뿐만 아니라 동성애자 병사의 인권을 보호하는 것처럼 시늉을 하던 군대의 성소수자에 대한 태도가 전혀 변한 것이 없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군 당국, 스스로 만든 ‘동성애자 관리지침’도 위반


지난 해 군대 내 동성애자 인권침해 문제가 이슈화되자 국방부는 "병영 내 동성애자 관리지침"이라는 대책을 내놓은 바 있다. 그러나 국방부 지침은 그간 성소수자단체들로부터 인권침해 소지가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특히 관리지침 중 "인성검사 결과 동성애 성향 잠재자로 분류 시 집중관리", "동성애자들의 병영 내 유입.확산 차단대책 미비", "이성애자로 전환 희망 시 적극 지원" 등의 내용은 지침 시행 배경 자체를 의심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또 이번 사건으로 그나마 국방부 지침이 담고 있었던 "동성애자 차별 금지" 등 선언적 규정조자 전혀 그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게 됐다.

이와 관련해 이종헌 친구사이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똑같은 사건이 벌어지고 있다"며 "이번 사건을 보면, 군은 작년 이후 만들어진 "병영 내 동성애자 관리지침"의 내용을 위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국방부 지침을 보면 "성폭력 사건 발생 시 엄중처벌", "성경험·상대방 인적사항 등 사생활 관련 질문 금지" 등의 규정이 있는데, 이번 사건에서 군은 이 모든 조항을 위반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A씨는 자살시도나 극단적인 행동이 일어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모 대학병원에 입원한 상태다.

  이날 단체들은 이번 사건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고, 국가인권위에 긴급구제조치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이들은 해당부대와 국방부에 △성폭력 가해자 처벌 △피해자에 대한 청원휴가 △"병영 내 동성애자 관리지침" 폐기 △인권단체들과 논의를 통한 군대 내 인권지침 마련 등을 촉구했다.

 

 

일본인은 꼭 이 기사를 읽어보기를 바란다....내가 한국군의 자료를 투고하는 이유는 한국군의 진실을 알리기 위함이다...한국인은 그동안 너무나도 많은 진실을 은폐하려 하였다...광주민주화 운동과 장자연사건, 천안함폭발사고 등..내가 한국인에 충고할 것은 진실을 절대 외면하지 말라는 것이다...!!!

번역문보기

日本人は韓国軍隊に対してよく分からない!!

ギサウル読んで見よう!!!

 

軍, 性暴行被害者に同性愛者と何番(回)して見たの?

軍隊私の同性愛者人権侵害相変らず深刻

ゾスビン, 金三権記者  / 2007年10月25日 13時52分


去年 2月, 余分の政府が同性愛者兵士に対して同性愛者という事実を立証しなさいといいながら性関係場面を撮った写真を要求した事実が知られて論難がおこった. 当時事件は軍隊私の同性愛者人権侵害の深刻性を見せてくれる象徴的事件で少なくない社会的波長を呼んで来た.



これをきっかけで国防省も再発防止対策を用意するようにしたが, 軍隊は相変らず性巣数字たちにあって人権の死角地帯であることで現われた. 先任病などに持続的に性暴行にあって来た被害者に対して軍当局がむしろ被害者の性整体性を問題視して, 2次加害と人権侵害を起こして来た事実が同性愛者団体たちによって暴露されたこと.


軍当局, 性暴行被害訴えると部隊に愛情を抱いた人いないか?



同性愛者人権連帯, ゲイ人権運動団体 ¥"友達の仲¥", 民主労動党性巣数字委員会など性巣数字人権団体たちによれば, 去る 1月入隊した Aさんは先任病と下士官などに数順番にわたってセクハラを受けて来た.



これらによれば, 下士官 Bさんは被害者 Aさんに ¥"一寝袋で一緒にさあ, 今夜に私のベッドに来なさい¥"と指示した. また将校 Cさんは Aさんを強制でベッドに横たえて, 上に乗りこんだままのどに唾を塗るなどの行動をした.


これを耐えてできなかった Aさんは軍医との面談過程で性暴行被害事実と自分の性整体性を明らかにして助けを訴えた. しかし軍当局は Aさんを保護して, 問題を解決するより彼の性整体性を問題視して出た.



お前ら同士はお前みたいな子たちをボトムだと言うんですって?(軍兵院軍医)



部隊に特別に心に留めている人はいないか, その人に対してどんな心を感じるのか(該当部隊大隊長)


同性愛者と関係は何番(回)して見たの, お前が業なのかダウンなのか?(軍兵院軍医)

 

性暴行被害に苦しんだ Aさんは相談過程でむしろ各種人権侵害と 2次加害に苦しむようになったこと.

何回にかけて軍兵院で診療ではない診療を受けた Aさんは去る 6月余分の政府によって某病院精神と閉鎖病棟に入院するようになった. Aさんはこちらで何回にかけて自殺・自害を企てるなど心理的に極度に心細い状態を見せた. 以後 Aさんは余分の政府によって余分の不適応兵士らを一般兵士らと隔離させて生活する ¥"ビジョンキャンプ¥"に入所するようになった.


性巣数字団体, “軍, 職務遺棄と同性愛者に対する偏見余地もなく現われて”

性巣数字人権団体たちは 24日このような事実を暴露する記者会見を国防省の前で開いて, 今度事件を軍隊私のセクハラ被害者である同性愛者兵士に対する人権染躪事件で規定した.

少数者団体たちは 今度事件に対して軍隊で発生する性暴行事件の原因を加害者ではない被害者に擦りつける軍隊がhいる階級, 位階秩序中心の悪習をそのまま見せてくれることと言いながら同性愛者に対する軍医偏見が結合された典型的な人権侵害事案だと主張した.

これらはまたたとえ被害者が同性愛者ではなかったしてもこの事件は軍隊私のセクハラ.セクハラ事件で加害者たちを厳重に治められなければならない事件と言いながらそれなのに加害者たちを処罰するどころか被害者の性整体性のみを問題だと思うことは軍隊の職務遺棄と同時に同性愛者に対する偏見を余地もなく現わしているのだと指摘した.


団体たちは今度事件は典型的な性暴行事件であるだけでなく同性愛者兵士の人権を保護することのように振りをした軍隊の性巣数字に対する態度が全然変わったのがないことを端的に見せてくれることだと指摘した.


軍当局, 自ら作った ‘同性愛者管理指針’も違反


去年軍隊私の同性愛者人権侵害問題がイシュー化されると国防省は ¥"兵営内同性愛者管理指針¥"という対策を出した事がある. しかし国防省くたびれることはその間性巣数字団体たちから人権侵害素地がある内容を記しているという批判を受けて来た.

特に管理指針中 ¥"人性検事結果同性愛性向潜在者で分類時集中管理¥", ¥"同性愛者たちの兵営内流入.拡散遮断対策未備¥", ¥"理性碍子で転換希望時積極支援¥" などの内容は指針施行背景自体を疑うようにするに十分だった.

また今度事件でそれさえも国防省くたびれることが盛っていた ¥"同性愛者差別禁止¥" など選言的規定組者全然その機能を発揮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批判を兔れにくくなった.

と関して李宗憲友達の仲代表は去年に引き続き今年もまったく同じな事件が起っていると今度事件を見れば, 軍は去年以後作られた ¥"兵営内同性愛者管理指針¥"の内容を違反していると指摘した.


彼は国防省指針を見れば ¥"性暴行事件発生時厳重処罰¥", ¥"性経験・相手人的事項など私生活関連質問禁止¥" などの規定があるのに, 今度事件で軍はこのすべての条項を違反したと付け加えた.

現在 Aさんは自殺試みや極端的な行動が起きる可能性を排除することができなくて某大学病院に入院した状態だ.

  この日団体たちは今度事件の早速な解決を促して, 国家人権委に緊急救済措置を要請した. これと共にこれらは該当部隊と国防省に △性暴行加害者処罰 △被害者に対する請願お休み △¥"兵営内同性愛者管理指針¥" 廃棄 △人権団体たちと論議を通じる軍隊私の人権指針用意などを促した.

 

 

日本人は必ずこの記事を読んで見るように願う....私が韓国軍の資料を投稿する理由は韓国軍の真実を知らせるためだ...韓国人はその間あまりにも多い真実を隠蔽しようと思った...光州民主化運動と長子撚糸でも, チォンアンハムポックバルサでなど..私が韓国人に忠告することは真実を絶対そっぽを向かないと言う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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