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는 일부러 못하고 있다.
가와부치 사부로<일본이 상태 안 좋은 것은 방심시키려고>
<남아공도 같은 작전 아닌가>
★일본축구협회의 가와부치 사부로 수장(73, 현 명예회장)이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오카다 재팬을 옹호했다.
남아공 월드컵에 참가하는 32개국을 순회하고 있는 월드컵 트로피가 23일 일본에 도착, 남아공 대사관이 주최하는 파티에 참석한 가와부치씨는 <일본이 상태가 안 좋은 것은 상대팀을 방심시키기 위한 것> 이라며, 오카다 재팬이 약한 것은 작전이었다고 밝혔다.
한술 더 떠 가와부치씨는<남아공도 일본과 같은 작전이 아닌가?>라며 오카다 재팬과 마찬가지로 최근 전혀 승리하지 못하고 있는 개최국도 두둔했다.
또 트로피 투어의 특사를 맡은 전 일본 대표 MF 나카타 히데토시(33)는 처음으로 트로피를 가까이서 보았다고 이야기할 뿐, <흥분이나 감동은, 월드컵이라고 해도 들판에서 하는 축구와 다르지 않다> 라고 변함없이 쿨하게 말했다.
안경잡이 개그맨은 한국을 의식해 월드컵 4강 desu !! 라고
망상 목표를 설정..현실은 세르비아 3군에게 홈에서 0- 3 강간 학살..
그런 오카다를 뽑은 가와부치는 오카다가 연막작전을 위해
일부러 지고 있다. 이것은 작전이다라고 대변 옹호..
한마디로 코미디지요? 일본은 만화를 너무 좋아하는 거 같다.
현실과 망상의 세계를 구분하지를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