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장담하지만,
훗날 중국은 언젠가 아시아를 지배하려들것이고,
일본이 약하다면 동북아는 결국 지정학적으로 중국을 견제할 나라는 결국 없음..
그렇다면 동북아뿐만 아니라, 동남아 그 외 국가 아니 아시아 전체가 위험한 상황해져버림..
한국은 민족성의 문제는 둘째치더라도, 지정학적으로도 중국 옆에 붙어있기때문에,
중국에 덤비는 순간 중국에 흡수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그렇다면 뒤에서 이미 강한 세력이 있어야지만, 중국도 한국을 건드릴수가 없음..
결과적으로 일본은 중국을 계속 견제해야지만,
아시아에서 중국의 패권주의를 막고, 견제가 가능함..
한국은 그 가운데서 대국간의 싸움을 완화할수 있는 역활을 할수가 있음..
즉 대국간의 힘의 간격속에서 균형자 역활을 할수가 있음..
그리고 한국인은 감정론에 흔들리지 말고 현실과 미래를 직시하는 방법을 배워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