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신청해서 기네스에 억지로 등재시킨 마오의 기네스기록

마땅히 등재될게 무궁무진한 김연아는 가만히 있는데
중간에 살짝 언급되어 있는 겨우 사소한 트리플악셀에 집착하여
엎드려 구걸하는 형세로 기네스 등재를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www
실제로 이룬 업적이나 기록만으로도 한참 김연아에 뒤쳐지는 주제에
온갖 언론 플레이나 갖은 미화 포장은 전형적인 열도 플레이구나 wwwww
타임지나 기네스에서 알아서 등재해 주는게 자연스러운 일이겠지ww
기네스에 등재된 김연아의 사항 이외에도
최초로 200점 달성이나..
ISU 역사상 가장 많이 자기 기록을 자기가 경신. 신기록 新체점제 이후 최단 시즌 신기록 밥먹듯이 경신 (2007년 3월 쇼트프로그램 71.95점으로 세계신기록 -> 2007년 롱프로그램 133.95점으로 세계신기록 -> 2009년 2월 쇼트프로그램 72.24점으로 세계신기록 -> 2009년 3월 쇼트프로그램 76.08로 세계신기록 -> 2009년 3월 같은 대회에서 여자선수 최초 200점 돌파 + 207.71점으로 세계 신기록(한 대회에서 신기록 3개ㄷㄷ) -> 2010년 10월 쇼트프로그램 76.12점으로 세계신기록 -> 총점 210.06점으로 또 세계신기록 -> 올림픽 쇼트프로그램 78.50점으로 또 세계신기록 -> 올림픽 롱프로그램 150.06으로 세계신기록 -> 올림픽 총점 228.56점으로 또! 세계신기록 수립 4년동안 10번 넘게 기록세움ㄷㄷ 최단기간 신기록 연달아 수립의 위엄ㄷㄷ) 역대 최대 점수차로 승리 (2등과 20~40점 차이 빈번)누구처럼 직접 신청하지 않아도 ISU 공식 기록이 기네스에 자동으로 등재,,

아직 미완성의 치팅. 은메달 또한 성공이라고 평가받고 있는 주제에...^^
저런 사소한 것에 찬란한 업적 운운하며 엉뚱한 헛소리를 하는 것...비참하지요.^^
쪽바리 근성 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