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발레단의 코펠리아를 보았다.,
제11회 아라베스크 콩쿠르에서 그랑프리 최고상과 베스트 파트너상을 받은
정영재,김리회씨가 나왔다..
그런데 김리회씨는 김연아를 닮았구나..
아이들도 많이왔고,,,호두까기 인형보다
코펠리아가 아이들에게 더 재미있다고 생각했다.
나자신도 유쾌했고 즐거웠다.
해설을 맡은 사람이 꽤 잘 진행했다..
국립발레단에서 지은 발레 안내 책자도 구입..
공연後에는 발레리나와 발레리노의 싸인도 받았어..
마우스페드도 구입...그림이 아주 마음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