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김말이 스시라는 말도 안되는 이름을 붙여서 일식이라 하지만
김은 한국에서 왜구에 가르친것 고로 김말이는 한국의 음식
김말이 한국의 음식, 김밥 역시 한국의 음식
말 대답하면 원폭 희생자의 사진을 up합니다.
1650년경 전라남도의 광양의 김여익(金汝翼 : 1606∼1660)이 처음으로 양식법을 찾아내서 보급했으며 이때 특별히 부를 이름이 없어서 김여익의 성을 따서 "김"이라 부르게 되었다.
김여익은 전남 영암출신으로 병자호란 때 의병을 일으켰으나 조정이 항복하자 태인도에 숨어살던 중에 소나무와 밤나무 가지를 이용한 김 양식 방법을 창안하여 보급하였다.
이후 광양 김은 왕실에 바치는 특산물로 인기가 높았는데, 하루는 임금이 광양 김을 반찬삼아 수라를 맛있게 드신 후 음식의 이름을 물었으나 아는 사람이 없어 한 신하가 "광양 땅에 사는 김 아무개가 만든 음식입니다."고 아뢰자, 임금이 "그럼 앞으로 이 바다풀을 그 사람의 성을 따서 김으로 부르도록 하여라"라고 분부하여 김이라고 했다고 전해 내려온다.
또한 전라남도 광양시 태인동에는 김여익을 기리는 유지가 있다. 전남기념물 제113호로 1987년에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