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들은 미움받고 있다고 역설한다. 그 주장이 인정 못받으면 쓰레드를 망치려 든다.
* 아무 게시판에나 한국을 욕하는 쓰레드를 쳐세운다.
* 묻지도 않았는데 한국 얘기를 꺼내곤 자연스럽게 욕을 하기 시작한다
* 한국과 관계도 없는 쓰레드에까지 들어와서 혐한 관련 도배를 한다.
* 한국출신의 연예인들을 헐뜯으며, 그들이 반일이라고 설명한다.
* 한국에 긍정적인 말은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 누구나 힌국인들을 싫어한다고 믿는다. 친한파의 존재는 생각지 않는다.
* 일본을 싫어하는건 한국과 중국 뿐 이라고 단정 짓는다.
* 한국을 옹호하는 댓글은 넘어가질 못한다. 철저하게 들러붙어 반론하려고 한다.
* 입장상 불리한 글이나 마음에 안드는 글은 모두 재일의 짓이라 믿으며 스스로를 안심시킨다.
* 근거없는 자신감에 넘치지만 그게 허세인걸 모른다.
* 가끔 한국인 행세를 하면서 정신병자 같은 글을 쓰지만, 금방 들킨다.
* 모든일을 승부라고 생각하며, 구체성이 없는 승리선언을 하곤 한다.
* 마치 제3자인양 말 하면서 한국이 패배한다고 중얼거리며 그게 사실이 될거라고 믿는다.
* 스스로를 일본이라는 한 국가에 투영한다.
* 일본인의 저지른 과거의 범죄를 추궁하면 자기랑 관계 없다고 말 한다.
읽으면서 이곳의 빨간id의 이름들이 스쳐지나가서 웃었다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