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KBS 뉴스 보도에 따르에 한국 연세 대학교에 대만인 유학생인 코스비(24)씨를
폭력혐으로 긴급 체포 했다고 보도했다
대만성 가의시 출신의 코스비씨는 연세대학교 유학중 평소에 한국 학생들이 자신에게
"대만인은 당장 한국에서 꺼져라" "대만은 일본의 앞잡이다" "대만인은 일본의 충실한 개이다"등
욕설과 함께 자신을 비난하자 더이상 화를 참지 못하고 한국 학생인 강모씨(23) 김모씨. 박모씨등
한국인 3명을 폭행한 혐의로 긴급 체포되었다
경찰 조사에서 코스비씨는 "열등한 한국인이 나의 조국인 대만을 비난하는 것을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누구든지 대만을 비난하는 한국인은 용서하지 않겠다며 분노를 표출했다
참고로 코스비씨는 가라데 1단의 무술 유단자로 알려졌으며 피해자인 한국인 강모씨와 김모씨도
각각 태권도 3단과 2단으로 밝혀져 사건을 담당한 한국 경찰들도 한국인 태권도 유단자 3명을
상대로 싸워 이긴 코스비씨를 보고 매우 놀라워 했다는 소식이다
한편 일본 NHK는 이번 사건에 대한 논평에서 "역시 대만인은 훌륭했다. 얄미운 조선인은 봉으로
맞아야 정신을 차릴 것이다. 또한 가라데가 태권도를 이겼다는 것은 가라데가 최고의 무술인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한 셈이다" 라고 흐뭇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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