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전사라고 생각된다..
특히 칼은, 인간에게 가장 큰 로망중 하나였다..
칼이란게 무엇인가??
가장 떠오르는건 날카로움이다..
그리고 벤다..
그리고 칼의 용도는 분명하게 살인술이다.
이게 가장 기본적이고 근원적 요소다..
칼과 하나가 되기 위해선 칼의 진짜 모습과 닮은 인간이 되야한다..
그 칼에 가장 가까운 모습을 한게 바로 사무라이다..
즉 칼과 하나된 인간에 가장 가깝다라는것..
사무라이는 칼의 의미를 재대로 볼줄 알았다..
왜 이런 진짜 칼의 모습을 일본만 발견했냐라는것은 의문이다..
내 생각엔 대다수 나라들은 그 칼의 진짜 모습과 닮기에 용기가 부족하지 않았을까.
아니면 어떤 존재의 세계를 재대로 파악할 직시할 능력이 떨어졌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