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봐도 뻔한데...
경희대 폐륜녀는 사회에 흔한 된장녀로 대괄빡에 아무것도 장착하지 않고 자기 잘난맛에 사는 그런 년...
요즘 세상에 많은 쓰레기들....
뭐 특별한 것 없다...
사실 이런게 뉴스가 되는게 더 웃길 뿐이다..
그렇다면 논점은 무엇인가?
언론이 피해자로 만들고 있는 그 청소부 아줌마도 만만치 않다는 것이다..
녹취를 들어 보니 그 아줌마 성깔 한번 대단하더라...
언론이 간과하고 있는 것은 청소부도 결국은 서비스업 종사자란 것이다...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으면 당연히 각오 해야 하는 것이 어려운 고객 상대하기다...
문제는 근래들어 허드렛일 종사자 = 사회 피해자라는 의식이 당연시 되고 있다는 것이다..
관점이 틀리면 문제도 다르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