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몽골은 강대국이었다. 징기스칸이라는 카리스마 넘치는 지도자가 정복정책으로 유럽 등지까지 세력을 확산해 나갔습니다.
그때 고려의 집권자는 무신정변의 마지막 승자라 할수있는 최충헌 이었는데 몽골의 사신이 고려에 와서 어거지로 공물을 요구하는 사례가 빈번햇습니다. 그러던중 결국 1232년 몽고(이하 원나라)가 고려에 조공을 요구하던 원나라 사신 저고여가 압록강변에서 도적때에 암살 당하게 되는데요. 이것이 몽골이 고려를 침략하게한 빌미가 되었습니다.
1차침입 ; 1231년 충주성에서 격전.
2차침입 ; 1232년 처인성(지금의 용인)에서
몽고장수 "살리타"가 김윤후에 사살되어 철군.
3차침입 ; 1236년 충남의 온수군(온양),대흥군(예산)에서 격전.
2.몽골의 침입에 의한 피해?
수십만의 인명피해 황룡사 9층과 대장경의 판목이 불타버리는등 수많은 문화재가 소실되고 재산피해등이 잇었습니다
3.더 알아야하는하는점:
몽골의 침입으로 인해 세계 기록유산인 팔만대장경판이 몽골과의 항쟁때 부처의 힘을 빌리고자 만든것이기때문에 거란의 침입도 괜찮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배중손이 이끄는 삼별초는 끝까지 항전하여, 근거지를 진도로 옮기고 항전하였습니다. 결국 몽고군과 관군에게 공격당해 배중손이 죽고, 김통정의 지휘아래 제주도에서 항전하나, 결국은 이도 항복, 고려는 사대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4. 나의 느낌 :
몽골이 꼭 그리 작은 나라까지 헤치워야 했을 까라는 생각을 하였고, 일본은 우리 덕에 참 좋았을 것 같다. 그리고 고려의 삼별초는 한명까지 죽지 않을 때까지 항복하지 않고 목숨을 다해 싸움을 했다는 것이 참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알았고, 나도 우리나라를 사랑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