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시아인인데,
왜 이렇게 감각이나 사고방식이 다를까라는 의문..
그리고 일본은 분명히 중국에 영향을 받았을텐데,
일본인도 몽골혈통일텐데, 왜 이렇게 외모가 다른가??
왜 이렇게 사고방식이 다를까?
도대체 왜 분명하게 다른 느낌의 모습이 존재할까?
그것은 무엇일까?
한자문명권인 중국이나 일본 한국 모두 비슷해야하는데 왜 다를까..
일단 일본의 이미지나 그러한것을 만들게 하는 힘이 무엇일까?
일본에 대해 나 혼자 연구하기 전에 생각들이였다..
왜냐면..
일본에 대해 재대로 알려준 교과서는 한개도 없었다..
다 일제시대얘기뿐이지. 일본은 나쁜놈이란것에서 끝이였다. 아무것도 없었다..
일본의 역사나 종교 사상 가치관 풍습 문화등 전혀 가르쳐주지 않았다..
중국이나 서양 역사는 열심히 가르쳐준다..
그리고 교사들은 덧붙여서 일본은 혼혈민족이다, 일본은 미국것을 베껴서 작게 만드는게 전부다..
일본은 못생기고 백제의 영향을 받았고 역사적으로 열등했다
이것뿐이였다..
하지만 지금은 조금 이해가 갔다...
일본을 움직이게 하는 힘은 분명히 존재한다..
그것은 사이코나 그러한것이 아닌,
일본만의 독창성을 만들어내는것은 존재한다..
그리고 지금 한국의 교과서나 교사들에 대해 회의감만 든다..
일본은 없다는식으로 가르친 한국에게 가끔 화가 나기도 한다..
한국인 너희들 공자에 대해 열심히 가르치면서 일본의 무사도에 가르칠 용기가 있어? 없잖아..
그게 너희들에 대한 회의감이다..
하지만 나 혼자라도 작은책을 찾아가며 배워왔으니 다행이라고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