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의 기업가, 예술인 등이
계속 노력하면서 피 땀 흘려서 만들어낸 작품을
한국인은 자신들이 타도해야 할 숙제로 보고 있다.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본인의 기업가, 예술인 등이
계속 노력하면서 피 땀 흘려서 만들어낸 작품을
한국인은 자신들이 타도해야 할 숙제로 보고 있다.
日本人の企業家, 芸術人などが
ずっと努力しながら血汗ばんで作り出した作品を
韓国人は自分たちが打倒しなければならない宿題で見ている.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2,811,753